린, 전 남편 이수 언급하다 끝내 눈물…“친한 친구를 잃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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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전 남편 이수 언급하다 끝내 눈물…“친한 친구를 잃은 기분”

가수 린이 전 남편 이수를 떠올리며 이혼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다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전 남편 이수를 언급하며 “너무 친한 친구였다.남편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 진짜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이다.아쉽달까, 슬픈 느낌이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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