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 37분께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 웨스트 31번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는 남성 2명, 여성 2명과 14세·12세·7세·6세 어린이 4명으로 일단 파악됐다.
이날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로 미국 곳곳에서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축하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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