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구청장은 이날 오전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첫 직원조례를 개최하고 직원들과 함께 구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직원조례에선 민선 9기 슬로건인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중심으로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소개했다.
유 구청장은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성과 중심의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