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스크린 속 빛바랜 명화들이 오페라 아리아와 대중가요를 입고 시대를 관통하는 사랑의 메시지로 재탄생,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기획사 리음아트&컴퍼니 측은 영상스토리 필름콘서트 '연애의정석'이 오는 8일 밤 경기 부천시 솔안아트홀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필름콘서트 '연애의정석'은 예술감독 유인택과 리음아트&컴퍼니 김종섭 대표가 의기투합해 론칭한 작품으로, 전문 편집감독 문인대와 김연희의 손끝으로 완성된 1950~1960년대 한국영화 부흥기 명작 29편의 연애 장면들과 성악가들의 라이브 가창을 교차시키는 독특한 포맷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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