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에 '왼손 파이어볼러'가 입성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5일 '한신 타이거스에 새로 입단한 앤더슨 세베리노(32)가 고시엔구장 내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은 입단 기자회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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