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삼성전자 모델이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행사 종료 시점을 안내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행사 흥행에 힘입어 실제 온누리상품권 지급 규모와 이에 따른 판매 규모는 당초 계획을 웃돌았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로 발생한 판매 규모가 약 2조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DX 부문 2분기 국내 매출에도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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