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0번째 2루타를 터트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회와 4회 내야 땅볼로 물러났던 이정후의 안타는 6회초 4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송성문은 팀이 0-2로 뒤처진 8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포수 루이스 캄푸사노 타석에 대타로 들어갔으나 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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