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이강인 스승' 아기레 감독, 잉글랜드전 앞두고 "고지대 이점? 신경 안 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6 북중미] '이강인 스승' 아기레 감독, 잉글랜드전 앞두고 "고지대 이점? 신경 안 써"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안방 특유의 '고지대 이점'에 기대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멕시코는 오는 6일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대회 8강 티켓을 두고 다툰다.

ESPN에 따르면 멕시코는 지난 1970년, 1986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른 10번의 월드컵 경기에서 8승 2무로 압도적인 기록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