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꼭 사가던 찰스앤키스, 한국선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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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서 꼭 사가던 찰스앤키스, 한국선 '지지부진'

‘싱가포르 특산품’으로 불릴 만큼 싱가포르를 다녀오는 관광객의 손에 꼭 들려있던 패션잡화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KEITH)가 국내에선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계속된 영업손실로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내엔 2011년 첫 매장을 열었고, 2018년 찰스앤키스가 직접 지사를 세워 국내 사업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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