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의 비스포크 커스터마이징 부문 뮬리너가 콘티넨탈 GT 최상급 트림 '슈퍼스포츠' 전용 디자인 테마를 공개했다.
기존 벤틀리의 투톤 도장은 보닛 위아래를 가르거나 차체에 스트라이프를 넣는 식이었다.
이번 디자인 테마가 적용된 슈퍼스포츠는 이번 주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처음 공개되며, 벤틀리는 옵션 가격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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