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농어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왼쪽부터) 김군호 행정안전부 국장, 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무총장,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최유철 의성군수,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아) ‘무브투유’는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지방소멸 현상 속에서 소멸위기지역의 고령층이 겪는 식품 사막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아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덕현 상무는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인 ‘무브투유’를 통해 지방소멸 문제 개선 등 국가적 과제 해소에 기여하고, 고령층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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