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 도와준다더니 돈만”…모텔 신생아 사건 친부, ‘가짜 의사’ 사기 의혹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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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절 도와준다더니 돈만”…모텔 신생아 사건 친부, ‘가짜 의사’ 사기 의혹 송치

의정부의 한 모텔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생모를 속여 돈을 받아내고 임신중절 시기를 놓치게 한 친부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후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A씨는 B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경기북부경찰청을 거쳐 관할 문제로 충남경찰청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B씨가 의사 알선 등을 빌미로 A씨를 속여 금전을 받아낸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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