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쿤데가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하는 모습을 보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재정적 어려움이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바르셀로나는 이적시장 추가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팀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매각할 의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 가운데 최근 맨유가 쿤데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바르셀로나는 쿤데에 대해 8,000만 유로(약 1,400억 원) 수준의 제안이라면 협상에 응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쿤데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미 문의를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