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시즌 연속 리그 17위를 한 것에 충격받은 듯 시즌 종료와 동시에 분노의 영입을 추진했다.
이에 주목한 본머스가 이적을 제안하자, 크라우피는 주저없이 PL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매체는 “크라우피는 토트넘 이적에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토트넘에 합류하는 데 열려 있다.토트넘은 최근 24시간 동안 크루피 측과 대화를 나눴고, 선수 본인과도 직접 접촉했다.크루피는 토트넘 합류 가능성에 매우 기대 중이다.특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밑에서 뛰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토트넘 프로젝트에도 매우 끌리고 있다.두 구단이 합의만 이룬다면 토트넘행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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