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버질 반 다이크가 리버풀 유니폼을 벗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서 영국 ‘팀토크’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은 반 다이크와 2025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지만, 구단은 우승 경쟁 실패 이후 해당 계약 조건을 후회하는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모하메드 살라와 앤디 로버트슨이 이미 팀을 떠난 상황에서, 새로운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는 반 다이크가 더 이상 대체 불가능한 자원이 아니라는 보고를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반 다이크를 노리는 팀은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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