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의 메이저 우승 비결은 '퍼터 교체'와 전략적 클럽 구성[챔피언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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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의 메이저 우승 비결은 '퍼터 교체'와 전략적 클럽 구성[챔피언스클럽]

유해란은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적어내며 선두 윤이나에게 무려 10타 뒤진 채 출발했다.

그린 적중률 1위(79.88%), 드라이빙과 볼 스트라이킹 부문 1위에 올라있으며, 티에서 그린까지 얻은 이득타수(SG) 2위(+3.11), 티샷 SG 2위(+1.83), 아이언샷 SG 3위(+1.45), 평균 타수 3위(69.81타), 종합 SG 4위(+1.90), 언더파 라운드 수 4위(27라운드), 버디 9위(159개), 60대 타수 6위(6라운드)를 기록하며 시즌 내내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유해란의 미니 드라이버.(사진=AP/뉴시스) 유해란의 우승은 퍼터 교체뿐 아니라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전략적인 클럽 구성과 거리 관리가 어우러진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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