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연행된 이후에도 수갑을 휘둘러 경찰관에게 골절상을 입힌 5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폭행으로 해당 경찰관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3주의 골절상을 입었다.
A씨는 유치장 수감 이후에도 자해 우려로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들에게 하의를 탈의한 채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이어간 혐의도 공소사실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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