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37세 베테랑 수비수' 완델손(브라질)이 어린 선수들을 향해 "오래 축구하고 싶으면 안일하게 살지 말아야 한다"라는 충고를 보냈다.
2019년 처음 포항 유니폼은 입은 완델손은 지금까지 154경기 동안 26골 20도움을 작성하며 포항에서 '20-20'을 완성했다.
어느덧 37세에 이른 완델손에게 몸 관리의 비결을 묻자 지체 없이 "미리 준비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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