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불펜 김택연(21·두산 베어스)이 ‘불꽃 투구’로 승부처를 지배했다.
이날 두산은 왼손 선발 최승용이 5와 3분의 1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투구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전날 1이닝 3피안타 2실점 한 부진을 하루 만에 털어내며 시즌 4번째 홀드를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수원] KT 베테랑 넘지 못한 직구 승부...안우진, QS 했지만 시즌 5패 위기
원지, ‘인종차별’ 호주 캠핑카 업체에 사과받았다 “전액 환불”
이지혜, 80평 압구정 집 떠난다…인테리어 중인 새집 공개
[IS 포커스] 나승엽·윤동희 공백, 한태양·장두성이 막았다...어게인 2025 전반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