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겸 감독이 6경기 무패 동안 끈끈함을 보여준 선수들을 칭찬했다.
최 감독은 젊은 선수들이 잘 버텨준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그는 "우리가 U22 카드인 이승준 선수가 독일로 나갔다.
전반에 실점을 안 하고 버틴 건 내용에서 밀렸지만 큰 찬스를 내주지 않고 버텨낸 덕에 교체 멤버를 통해 만들 시간을 벌었다"라며 "임형진 선수와 이진섭 선수도 오랜만에 출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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