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앞바다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주말 피서객과 어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 개장한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한편 상어 출몰 신고가 접수된 이날, 경포해수욕장에서는 올해 첫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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