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유튜브 영상에서 "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된다"는 등의 언급을 하며 김수현에게 협박을 일삼은 정황이 드러났다.
공소장에 따르면 김 대표는 작년 3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을 언급하며 "그냥 드라마 퇴출되는 수준이 아니고요.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어마어마한 얘기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검찰은 김 대표가 작년 3∼4월 총 23차례에 걸쳐 사생활 관련 거짓 내용을 폭로하는 유튜브 방송을 한 데 대해 스토킹범죄 혐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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