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웃국 파키스탄과의 대규모 무력 충돌 후 군사력 강화에 나선 인도가 지대공 미사일과 자폭형 드론을 포함한 8조원대 군사 장비를 새로 도입한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 장관이 이끄는 국방조달위원회는 전날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과 전자전 시스템 등 군사 장비 구매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앞서 올해 1월에는 인도 국방조달위원회에서 공중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114대를 추가로 구매해 공동 생산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