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영 SNS) 박은영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5세 연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잘난 거는 타고나야 하지만 잘 사는 거는 네 할 나름이야”, “세상에 웃음을 주는 그녀를, 웃게 하는 한 남자를 만나 결혼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힘들 땐 개그로, 싸울 땐 예능으로, 사랑할 땐 드라마로, 그리고 서로가 하루도 그립지 않은 날이 없도록 마음만은 다큐로 살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담아 예비부부의 유쾌한 감성을 드러냈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월 직접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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