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공항 출국 심사 과정에서 마스크와 모자를 모두 벗고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누리꾼들의 과도한 외모 평가가 이어지며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공항 공항 검색대에 들어설 당시 장원영은 푹 눌러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으나, 출국 심사대에 이르러 신원 확인을 요청받자 모자와 마스크를 모두 벗어 내려 얼굴을 전면 공개했다.
당시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던 장원영은 신원 확인 과정에서 모자를 그대로 쓴 채 마스크만 살짝 내리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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