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한경선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한경선은 지난 2015년 6월 30일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동 후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던 고인은 치료를 받던 중 닷새 만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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