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우승컵 5개, 고태영 이하린은 포켓볼 동반2관왕, 박세정은 女3쿠션 7개대회 연속 우승 고태영 “개인전, 단체전 2관왕은 이번이 처음 더 기뻐” 이하린 “포켓볼 외에 스누커 캐롬 대회도 출전하고 싶어” 박세정 “국가대표 탈락 동기부여, 남은 대회 우승 목표” 박세정은 여자3쿠션, 고태영과 이하린은 포켓볼 단복식 석권.
△고태영(이하 고)=나와 박세정, 이하린 선수까지 경북 선수들이 우승해 더욱 뜻깊었다.
▲이하린 선수는 최근 권호준 선수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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