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호너 전 레드불 F1 대표가 영국 그랑프리에서 F1 패독에 다시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제기됐다.
호너가 실버스톤에 나타난다면 레드불을 떠난 이후 첫 F1 패독 방문이 된다.
BYD의 F1 진출 가능성은 아직 초기 논의 단계로 알려졌지만 호너의 이름이 함께 거론되면서 그의 복귀 시나리오가 기존 팀 합류에만 국한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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