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드인] '미르'마저 중국 품으로…K게임 주도권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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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드인] '미르'마저 중국 품으로…K게임 주도권 흔들린다

한국 게임 한류의 원조로 꼽히는 '미르' 지식재산(IP)을 보유한 토종 게임기업 위메이드가 중국계 자본에 매각되면서 중국 게임업계의 한국 시장 영향력 확대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1세대 한류 게임 '미르'도 중국 품으로…IP 주도권 변화.

중국 최대 게임·IT 기업 텐센트는 국내 게임업계 지분을 공격적으로 확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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