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짱구 엄마 역으로 잘 알려진 성우 강희선이 4일 세상을 떠났다.
1996년부터는 서울 1~8호선, 부산 1~4호선 지하철 안내 방송을 담당했다.
이후 고인의 병세가 악화됨에 따라 지난해 8월 ‘짱구는 못말려’에서 하차를 공식화했으며, 지하철 안내방송 또한 인공지능 음성합성으로 녹음 방식이 변경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