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페르는 "한강 작가의 작품에는 꿈과 몽환적인 힘 속에 구체성과 리얼리즘이 있었다"며 소설 속 장면 묘사로 강렬한 체험을 했다고 떠올렸다.
그는 "아시아 국가에서 여러 번 작업할 기회가 있었다.한국에선 홍 감독님과 세 번 작업했는데 너무 좋았고 멋진 협업이었다"며 "프랑스는 한국 영화를 사랑해왔다.그 관계가 특별하다"고 말했다.
독일 출신의 울리케 오팅거 감독의 영화로, 의문의 실종 이후 수십 년 만에 나타난 뱀파이어 에르제베트 바토리(위페르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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