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최근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 측은 국내에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진행을 위해 게시물 작성자들의 신원을 특정할 필요가 있다며 플랫폼 운영사를 상대로 이름, 생년월일, 주소 등 정보 확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최시원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의 신원을 확보해 한국에서 관련 소송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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