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아들 편안히 받아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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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아들 편안히 받아줘” 눈물

배우 오윤아가 이혼 11년 만에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오윤아는 남편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좋은 분들이시라 아들을 손자처럼 잘 받아주신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아들 민 군을 낳았고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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