묀헨글라트바흐 소식을 전하는 ‘BGM 뉴스’는 3일(한국시간) “묀헨글라트바흐에는 다음 단계의 성장이 필요하다.다가오는 시즌의 목표는 최근 이어진 하락세를 완전히 끊고, 다시 분데스리가 상위권 진입을 놓고 경쟁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전했다.
‘BGM 뉴스’는 “많은 시선이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쏠릴 것으로 보인다.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중앙 미드필더 로코 라이츠의 후계자로 평가하고 있다.22세의 카스트로프는 지난 시즌에도 긍정적인 깜짝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해외에서 태어난 선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는 새 역사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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