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토종 에이스 김진욱의 6⅓이닝 무실점 호투와 한동희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kt wiz를 완파했다.
롯데는 0-0으로 맞선 4회초 빅터 레이예스의 우전 안타로 만든 1사 1루에서 한동희가 중월 투런 홈런을 폭발하며 선취점을 뽑았다.
김진욱은 6⅓이닝을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5승(3패)째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