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의 월드컵 출전 덕분에 버밍엄 시티가 적지 않은 보상금을 받게 됐다.
백승호는 버밍엄 소속 선수로는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국가대표가 됐다.
한국의 대회 일정이 끝난 뒤 버밍엄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백승호를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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