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DIMF' 대구, '뮤지컬 프랜차이즈 코어' 비전 모색 [WCIF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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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DIMF' 대구, '뮤지컬 프랜차이즈 코어' 비전 모색 [WCIF 2026]

이번 행사는 DIMF의 역대 성과와 세계 뮤지컬 시장의 흐름을 조명하며, 그 속에서 대구가 나아갈 새로운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권은정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또한 브로드웨이의 가격 유연제 등 세계적 흐름을 짚으며 한국 IP의 중국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한편 WCIF(세계문화산업포럼,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는 전 세계 문화·엔터테인먼트 및 기술 분야의 주요 전문가, 크리에이터, 정책 입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문화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모색하는 국제행사로, 올해는 '문화 기반의 지역 발전과 글로벌 협업'이라는 의제 아래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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