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노동연구원이 발표한 ‘노동리뷰 6월호’에 실린 ‘쉬었음 청년들의 쉰 기간에 따른 취업 이행 차이’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들의 평균 ‘쉬었음’ 기간은 9.4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6개월 미만 33.8%, 6~11개월 40.1%, 1년 이상 2년 미만 21.8%, 2년 이상 4.3%로 조사됐으며,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평균 쉰 기간은 12.9개월로 실직 후 청년보다 더 길었다.
특히 ‘쉬었음’ 기간이 늘어날수록 청년의 건강 상태도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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