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설재배 방식으로 키운 와사비 잎(사진=중앙대) 중앙대는 이상현 생명자원공학부 교수팀이 이러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그 결과 고설재배 방식으로 키운 와사비 잎이 식중독균과 병원성 세균에 대해 더욱 우수한 항균 활성을 나타냈다.
이상현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재배 환경이 와사비 잎의 기능성 성분과 생리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한 첫 사례”라며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와사비 잎의 고부가가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 천연 식품 보존 소재, 기능성 식품, 바이오 소재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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