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는 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상호가 마치다 젤비아를 떠나 오카야마로 완전 이적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나상호의 세 번째 J1리그 팀이다.
이후 FC서울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한 그는 2024년 FC 마치다 젤비아로 이적하며 다시 한번 J리그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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