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검사를 통해 폐섬유증 환자의 진단과 치료 방향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폐섬유증 환자 66명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와 텔로미어 길이 측정을 병행한 결과, 절반이 넘는 환자에게서 실제 치료 방침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일부 유전 질환에서는 이 텔로미어가 비정상적으로 짧아져 폐섬유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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