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스페인 ‘마르카’를 부분 인용해 “아틀레티코는 이미 히울만과 개인 조건에 대해 완전한 합의를 마쳤다.이제 남은 것은 스포르팅 CP와의 이적료 협상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최근 코케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지난 시즌 기복을 보였던 미드필더진을 현대화하기 위한 핵심 퍼즐로 히울만을 점찍었다.프리시즌이 시작되기 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새로운 중원의 사령관을 안겨주기 위해 스포르팅과의 최종 합의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히울만은 똑같이 아틀레티코 입성이 유력한 이강인과 함께 팀의 새로운 주축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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