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캐러거는 해리 케인 활약을 극찬하면서도 잉글랜드 우승이 어렵다고 말했다.
케인의 맹활약 속 잉글랜드는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뒀다.
그는 영국 ‘텔래그래프’를 통해 “잉글랜드는 간신히 16강에 오른 만큼 우리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은 희박하다.물론 케인이 지금 같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아주 희미한 희망 정도는 남아 있다.하지만 케인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미 짐을 싸고 집으로 돌아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