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대한민국에서 담금질을 시작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이달 열리는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을 대비해 추진됐다.
베트남 대표팀은 전지훈련 기간 체력과 조직력을 끌어올리고 전술 완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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