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네 살 딸의 국제학교 합격 소식을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식사를 앞두고 김그리가 준비한 샴페인을 받아 든 김구라는 “안 그래도 오늘 축하할 일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 수현 양의 영어 실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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