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과 함께한 9년은 V리그와 한국배구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조원태 제8대 KOVO 총재(50)는 지난달 30일로 임기를 마쳤다.
V리그는 조 총재가 취임한 2017~2018시즌 총관중이 51만2851명이었다.
2025~2026시즌에는 관중 63만5461명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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