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비니시우스가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각에선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수도 있다고 바라봤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비니시우스의 에이전트가 맨유와 접촉했다.대형 이적을 두고 여러 구단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를 자유 계약(FA)으로 잃고 싶지 않을 것이다.몇 달 안에 재계약을 하지 못하면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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