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0경주에서는 1등급 1200m 경주가 펼쳐진다.
빈체로카발로와 학산스피드, 행복한승자 등 서울을 대표하는 스프린터들이 출전해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행복한승자(24전 5/8/2, 암, 5세, 한국, 레이팅 83, 부마: 카우보이칼, 모마: 처비아너, 마주: 김영선, 조교사: 토니, 기수: 김용근) 최근 상승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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