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자유계약선수(FA) 포워드 토바이어스 해리스(34)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2년 3100만 달러(480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2일(한국시간) 전했다.
해리스는 2025~26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턴스 소속으로 63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3.3점 5.1리바운드를 책임졌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1000경기 이상 뛴 베테랑으로 올 시즌 디트로이트의 동부 콘퍼런스 1위(60승 22패, 승률 0.732)를 이끈 주역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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