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장마 대응체계 전면 점검…하천·지하차도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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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마 대응체계 전면 점검…하천·지하차도 안전관리 강화

부산시는 2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마철 특별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연안지역에서는 방파제와 물양장, 접안시설 등 주요 항만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해상안전관리센터를 상시 운영해 태풍과 강풍에 대비하기로 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부터 위험시설로 관리돼 왔으며, 안전진단과 전문가 점검을 거쳐 주민 대피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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